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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이웃돕기 25년, 81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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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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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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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부산시에 성금·성품 4억 전달

박순호 세정 회장(왼쪽)이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과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에게 이웃돕기 성금·성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정
박순호 세정 회장(왼쪽)이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과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에게 이웃돕기 성금·성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정
부산 패션기업 세정이 3일 부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8000만원과 3억2000만원 상당의 성품(의류) 등 모두 4억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박순호 세정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소외가정 아동·청소년 지원과 독거노인 생활용품·임신출산가정 육아용품 지원에 사용하며 성품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한다.

세정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25년째, 모두 81억원의 성금과 성품을 부산시에 기탁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순호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웃과 성장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세정은 지난달 20일 부산사랑의열매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며 기업 고액기부자 모임'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고 지난달 19일에는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부산 금정구 저소득층가정 100가구에 쌀,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박순호 회장은 부산지역 최초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고 패션기업 최초로 세정나눔재단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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