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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회 '로또 명당'은 이곳…1등 7명 모두 '자동'으로 41억 당첨

머니투데이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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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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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행복권 제공
/사진 = 동행복권 제공
1053회 로또 1등 당첨자 7명 전원이 자동선택으로 41억원에 육박하는 당첨금을 수령하게 됐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4일 추첨 결과 '22, 26, 29, 30, 34, 45'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다.

로또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7명이다. 모두 자동선택으로 번호를 골랐으며, 1인당 40억 9036만 7411원을 수령한다.

1등 판매점은 △로또방(서울 마포구 백범로 127) △에스비 상사(서울 중구 퇴계로86길 29 1층) △태전강북로또복권판매점(대구 북구 칠곡중앙대로 273 1층) △스카이25(대전 서구 둔산중로 40 리치빌빌딩117호) △차부상회(경기 김포시 통진읍 조강로 50) △씨유 진건용정공단점(경기 남양주시 독정로성지2길 13) △성심상회(경북 포항시 북구 불종로 78)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64명의 2등 당첨자는 7456만 3990원을 받는다.

5개 당첨번호를 맞춘 3등 당첨자는 176만 6135원을 가져간다. 3등 당첨자의 숫자는 2702명이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당첨자 13만 6905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수령한다. 3개 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 236만 7764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당첨자들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당첨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만일 지급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당첨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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