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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엑스앤브이엑스, 작년 매출 331% 늘고 7년만에 흑자전환

머니투데이
  •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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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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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신사업, 실적 견인

디엑스앤브이엑스, 작년 매출 331% 늘고 7년만에 흑자전환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7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322억원으로 전년대비 331%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영업흑자를 기록한 것은 7년 만이다.

이번 실적은 신임 경영진이 성공적으로 경영 체질 개선에 나선 결과라는 분석이다. 진단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바이오헬스케어 신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작년 GMP 생산시설을 보유한 한국바이오팜을 100% 자회사로 인수, 외형 성장을 뒷받침하는 등 '연구-개발-임상-생산-유통'으로 이어지는 일체형 사업구조를 완성했다. 분자진단 핵심 역량을 활용한 지노믹CRO(유전체 기반 맞춤형 임상시험 대행) 사업을 국내외 B2B시장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박상태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는 "미래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꾸준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사회적 언맷니즈(Unmet Needs)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하면서 '균'에 특화된 모든 기초 연구 및 상업화, 분석 및 진단 서비스, 마이크로바이옴 원천 기술로 사업의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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