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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김유범, '소송 전문 아시아 15대 변호사' 선정

머니투데이
  • 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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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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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범 변호사/사진=법무법인 화우
김유범 변호사/사진=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화우는 김유범 변호사가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 ALB(아시안 리갈 비지니스)의 '소송 전문 아시아 변호사 15인'(Asia's Top 15 Litigators 2023)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ALB를 발간하는 톰슨로이터는 매년 수행 업무와 성과, 동료와 고객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중 소송 분야에서 높은 역량으로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변호사 15명을 선정한다. ALB는 김유범 변호사가 탁월한 경험으로 복잡한 화이트칼라 범죄 사건을 처리하는 리더십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제26기로 수료했다. 법원행정처 기획 제1, 2심의관, 서울고법 판사 등을 지내는 등 19년 동안 법관으로 근무했다. 2016년 화우에 합류해 한진칼의 경영권 분쟁, 금호석유화학 경영권 분쟁사건,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 소송 등 굵직한 소송 사건을 대리하며 기업송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일가의 주식양도 소송을 담당, 1심에 이어 2심까지 승소를 이끌었다.

김유범 변호사는 "평소 최신 판례와 중요 논문을 정독하고 학회 등에도 참석하여 국내외 최신 법리 동향을 파악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개인 수상이 아니라 화우 기업상사그룹이 원팀으로 상을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경쟁력과 고객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정성을 쏟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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