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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여름철 대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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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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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에어컨을 자가점검한 후 사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 엔지니어에게 △에어컨 냉방 성능 △냉매 누설 확인 등 체계적인 제품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품비를 제외한 출장비, 수리비(공임료)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에어컨 사전점검 신청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며, 컨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최대한 많은 고객이 에어컨을 시험 가동해 보고 사전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홈페이지 및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자가점검 방법도 게재, 고객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센터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에어컨 사전점검' 리플릿도 제공한다.

아울러 3~5월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출장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삼성 에어컨을 추가로 무상 점검해 주는 '플러스점검 서비스'도 집중 실시한다.

박성민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상무) "제품별 사용 시기를 고려한 사전점검을 연중 실시해 고객이 삼성전자 (73,400원 ▲200 +0.27%) 제품을 언제나 최적의 상태로 사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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