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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독일 및 유럽 진출 희망기업 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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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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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야 페취아워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이사(앞줄 좌측에서 세번째 ), 오흥식 코스닥협회 회장(앞줄 좌측에서 네번째), 김태규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한국대표부 대표(뒷줄 좌측에서 세번째), 서정호 KIST 유럽연구소 실장(뒷줄 좌측에서 네번째), 마틴 베른하트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변호사(뒷줄 좌측에서 다섯번째) /사진제공 = 코스닥협회
안야 페취아워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이사(앞줄 좌측에서 세번째 ), 오흥식 코스닥협회 회장(앞줄 좌측에서 네번째), 김태규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한국대표부 대표(뒷줄 좌측에서 세번째), 서정호 KIST 유럽연구소 실장(뒷줄 좌측에서 네번째), 마틴 베른하트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변호사(뒷줄 좌측에서 다섯번째) /사진제공 = 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21일 독일 및 유럽 진출 희망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리나라를 방문한 안야 페취아워 이사, 마틴 베른하트 변호사 등 독일 잘란트(Saarland)주(州) 경제진흥공사 관계자들과 코스닥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난해 코스닥협회가 독일 잘란트주와 체결한 '코스닥기업의 독일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개최됐다. 잘란트주 투자환경 소개를 비롯해 경제진흥공사 활용방안과 KIST 유럽연구소의 유럽진출 기업 지원사업을 코스닥기업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흥식 코스닥협회 회장은 "유럽 중심부에 위치한 잘란트주는 한국기업들이 유럽 진출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기에 유리한 지리적 이점이 있다"며 "특히 인공지능, 자동차, 의료기기 분야의 산업이 발달한 지역인데 이런 분야는 우리 코스닥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어 협력을 통해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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