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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콘 전현직 임원 횡령·배임설…주가 28% 급락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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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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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폐쇄회로)TV 등 보안솔루션 업체 인콘 (424원 ▼8 -1.85%)이 전·현직 임원 횡령설에 휩싸이며 주가가 급락 중이다.

28일 오전 9시50분 기준 인콘은 전일 대비 257원(28.37%) 하락한 6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인콘 전·현직 임원읜 횡령·배임 혐의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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