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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OCI 재상장 첫날 주가 희비…지주사 급락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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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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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적분할한 OCI홀딩스 (97,500원 ▲1,700 +1.77%)OCI (121,900원 ▲100 +0.08%)의 재상장 첫날 주가 희비가 갈린다.

30일 오전 9시25분 기준 OCI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3700원(14.39%) 내린 8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OCI는 이날 시초가 대비 3500원(2.48%) 오른 14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최고 16만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OCI는 회사를 지주사 OCI홀딩스와 사업회사 OCI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 OCI홀딩스에는 자회사 관리, 신규사업 투자 등의 업무만 남기고 신설 분할회사인 OCI가 기존의 주력 사업부문을 가져간다. 분할 비율은 OCI홀딩스와 OCI가 각각 약 7대3이다.

OCI는 인적분할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6일까지 거래정지를 거쳐 이날 OCI홀딩스로 재상장했다. 분할신설회사 OCI 역시 이날 첫 거래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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