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北 우주발사체 발사에 방산주 강세…평화산업 10%대 급등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5.31 09:47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북한의 우주발사체 발사로 방위산업 관련 종목들이 증시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오전 9시40분 기준 평화산업 (1,337원 ▲27 +2.06%)은 전일 대비 172원(10.79%) 오른 1766원에 거래중이다. 평화산업은 차량용 방진부품, 에어서스펜션 부품, 호스부품과 방위산업용 특수차량 부품 등을 생산한다.

방위산업 관련 종목으로 분류되는 코콤 (4,400원 ▼120 -2.65%), 현대위아 (63,700원 ▲1,100 +1.76%), SNT다이내믹스 (11,300원 ▲250 +2.26%), 한화 (23,950원 ▲50 +0.21%), 웰크론 (2,830원 ▲50 +1.80%) 등도 1~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29분쯤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발사된 '북 주장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위성을 탑재했다고 주장하는 발사체를 쏜 것은 2016년 2월7일 광명성호 이후 약 7년4개월만이다.

북한의 우주발사체로 인해 일본은 J-ALERT(전국 순시 경보 시스템)을 발령하면서 오키나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정부도 이날 오전 6시41분 위급재난문자를 통해 서울 지역 경계경보를 발령했으나 곧 오발령으로 정정하며 경계경보를 해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뚝 떨어진 코스피, 이젠 좀 다를까?…"2500 밑에선 사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