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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접수

머니투데이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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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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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를 선정해 포상하는 '2023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추천을 23일까지 받는다.

7회째를 맞은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위상을 높인 제작스태프를 격려하기 위한 정부 포상 제도다.

방송, 영화, 대중음악(뮤지컬 포함) 3개 분야에서 연출, 촬영, 조명, 특수효과, 편집, 미술, 의상, 분장, 소품, 음향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최소 3년 이상 활동한 제작스태프를 대상으로 뽑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과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으로 총 20명 내외에게 표창 수여와 포상을 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서류를 갖추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올해 수상자는 9~10월 중 확정된다. 11월에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콘진원, '2023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접수
지난해 문체부 장관 표창에는 영화 '살인의 추억' 씨네엔패션(CNF) 김유선 의상감독, 영화 '승리호'의 특수효과 제작사 에이스퀘어 주용우 대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MBC 제작기술국 김은영 차장, 뮤지컬과 오페라, 콘서트 무대에서 29년간 일한 김재홍 무대감독 등이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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