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경남도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 선도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경남=노수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6.09 17:12
  • 글자크기조절

진주시·하동군·거창군, 행안부 특별교부세 지원받아 추진

경남도청 전경./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청 전경./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는 진주시, 하동군, 거창군이 행정안전부의 '2023년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 선도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앞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적인 '그린공중화장실' 조성 △비상벨 설치 등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안전 개선 △공중화장실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한다.

진주시 등 3개 시군은 각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며 연말 완공할 예정이다.

이재기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공중화장실의 리모델링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비상벨 등 안전관리시설 설치로 이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하는 공중화장실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화 살까요, 말까요?…'70억 자산가' 달러 투자 달인의 답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