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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4학년도 교원임용시험 90명 합격...5년간 452명

머니투데이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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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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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상징탑./사진제공=단국대
단국대학교는 최근 2024학년도 초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9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사범대학 출신 합격자는 △특수교육과 22명 △과학교육과 16명 △수학교육과 11명 △체육교육과 11명 △한문교육과 8명 등 68명이다. 교직과정을 이수한 비사범계에서도 5명이 합격했다.


교육대학원 동문 17명도 교원임용시험에 합격해 교단에 선다. 합격자는 △상담심리 6명 △영양교육 4명 △음악교육 2명 △미술교육 2명 △국어교육 1명 △역사교육 1명 △화학교육 1명이다.

단국대 교원양성기관인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특수교육대학원은 인성과 실력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임용 고시반 운영은 물론 고시생을 위한 장학 및 기숙사 지원, 임용시험 대비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상길 사범대학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교원임용시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우리 대학은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도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교원양성 명문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단국대는 지난 5년간 총 452명의 교원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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