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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무례지국' 될까 우려"…지하철서 매니큐어 바른 여성 '뭇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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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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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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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 여성 승객이 뭇매를 맞고 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지하철에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 여성 승객이 뭇매를 맞고 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지하철에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 여성 승객이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하철에서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제보자는 "최근 수도권 지하철을 탔다가 갑자기 독한 냄새가 나서 주위를 보니 여성 승객이 매니큐어를 꺼내 손톱에 바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매니큐어 냄새 때문에 주변에 앉았던 사람들이 멀리 이동하자, 이 여성은 더 편한 자세를 잡고 매니큐어를 한 번 더 덧칠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지하철에서 이런 일들이 일상이 되면서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 아닌 '동방무례지국'이 될까 우려된다. 저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유치원 때 배우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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