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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클라우드 보안 확산 정부 사업 참여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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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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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10,010원 ▲80 +0.81%)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원하는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내달 5일까지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파이오링크 웹방화벽(WEBFRONT-KS)과 보안관제 서비스를 최대 80% 할인된 금액으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영구 라이선스도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파이오링크 웹방화벽은 본연의 웹 보안 기능에 API 보호, 봇 관리, 디도스 방어 기능을 통합한 WAAP(웹 애플리케이션 및 AP 보호) 솔루션이다.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KT클라우드, AWS(아마존웹서비스), 애저 등 국내외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웹방화벽 도입과 안정적인 운영면에서 체계적인 보안운영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타 보안 솔루션과의 차별점이다. 파이오링크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는 웹방화벽 구축에 필요한 취약점 진단부터 보안컨설팅, 솔루션 운용까지 통합한 보안 서비스다. 관련 국제 표준 인증(ISO 27001, 27017, 27018, 27701)을 모두 획득했으며, 파이오링크 CT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통해 위협 예방과 신속한 정책 수립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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