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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토털 솔루션' 투에이, '우수스타트업' 선정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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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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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투에이
투에이(대표 김대건) 임직원들이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4 제10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기록관리 토털 솔루션'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투에이는 공공·민간 부문에서 다양한 유형의 기록관리 및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록 관리 토털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서울기록원, 국회도서관, 병무청, 수출입은행,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발주한 기록 관리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회사는 기록 관리에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 2023년 'AI 기반 기관 핵심 인사 얼굴 식별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서울시 주요 기관장 사진 280만 컷에 대해 자동 분류 및 메타데이터 작성을 완료, 간편히 기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김대건 투에이 대표는 "창의력·잠재력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서로 협업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기업 문화를 지향한다"며 "AI 기술력을 접목해 기록 관리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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