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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매서운 질주'…오늘 또 올라? "66만원 간다" 예측도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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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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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사진=뉴시스
최근 가파른 급등세를 보인 삼양식품 (673,000원 ▼39,000 -5.48%)이 상승 흐름을 이어간다.

22일 오전 9시 33분 기준 삼양식품은 전날보다 2만500원(4.12%) 오른 5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138%가량 올랐다. 52주 최저가인 10만3100원과 비교해서는 400% 오른 주가다.


삼양식품은 지난 17일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영향이다. 삼양식품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7% 증가한 385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5.8% 늘어난 801억원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삼양식품의 실적 성장과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불닭 브랜드의 품목 확대, 국가와 채널 다각화로 실적 증가가 나타나고 있으며, 2025년 캐파(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삼양식품을 바라보는 시선도 높아진다. 이달 리포트를 발간한 증권사 중 6곳(키움증권 대신증권 DS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올려 잡았다. 가장 최근 목표가를 낸 키움증권은 66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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