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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피트 피 못 속이네"… 17살 샤일로, 완벽한 춤 실력 "눈물 날 정도" [영상]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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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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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누벨 졸리피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사진=머니투데이 DB, 데일리메일
'브란젤리나'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누벨 졸리피트의 춤 실력이 공개됐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안무가 켈란 카터가 공개한 샤일로의 근황에 대해 보도했다.


켈란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춤을 추는 샤일로의 영상을 게재했다.

켈란은 데일리메일에 "샤일로는 부모님 명성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샤일로 /영상=데일리메일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샤일로 /영상=데일리메일

이어 "샤일로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댄서"라며 "솔직히 처음엔 샤일로가 누군지 몰랐다. 댄스 스튜디오에서는 이런 게(부모의 명성)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샤일로는 자신의 지위를 결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는, 성실하고 솔직한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브래드 피트도 과거 딸의 춤 실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202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영화 '불릿 트레인' 시사회 당시 "딸의 춤은 눈물이 날 정도다. 매우 아름답다.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다. 저는 춤 실력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하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6년 이혼했고, 현재 미성년 자녀들의 양육권 및 프랑스 포도밭 관련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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