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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화인케미칼, 아프리카 최대 코팅쇼 통해 현지 입지 강화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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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7.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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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로스 전문 연구·생산 기업 디케이화인케미칼이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24 아프리카 코팅쇼'(Coatings for Africa 2024)에서 현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술 협력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제조업체, 원자재 공급업체, 코팅 기술 전문가 등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회사 측은 "특히 회사 R&D(연구·개발) 연구진의 1대1 상담 세션이 참관객들로부터 호평받았다"며 "혁신적인 셀룰로스 솔루션과 맞춤형 제품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높았다"고 했다.


디케이화인케미칼의 주력 제품인 셀룰로스 에테르는 건설, 페인트, 식품, 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증점제 △바인더 △필름 형성제 △수분 흡수제 등으로 사용된다. 이 제품은 ISO(국제표준화기구) 및 EU REACH(유럽연합 화학물질 관리제도) 인증을 받았으며 Non-GMO(비유전자변형)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국제 표준에 따라 품질과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또한 디케이화인케미칼은 이번 행사에서 아프리카 몰탈 협회 등 유관 기관들과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 지역 코팅 산업의 기술 혁신을 도모하고 양측의 전문성을 결합할 방침이다.

디케이화인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로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이어가면서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 아프리카 코팅쇼' 디케이화인케미칼 부스 앞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디케이화인케미칼
'2024 아프리카 코팅쇼' 디케이화인케미칼 부스 앞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디케이화인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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