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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래픽] 유통기한 없어지고 소비기간표시제를 도입하다!

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인기자|입력 : 2023/04/11 07:30 |조회 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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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먹어도 괜찮을까?
혹시 상하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에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바로 폐기해버린 경험, 있을겁니다. 이러한 유통기한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새로 도입된 제도가 바로 소비기한 표시제입니다.
소비기한은 표시된 보관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의미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식품 섭취 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38년간 사용하였던 유통기한 표시제를 폐지하고 새로 도입된 소비기한 표시제!
새로운 소비기한 표시제와 함께 올바른 식품 보관, 섭취가 건강한 소비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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