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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코실]EP32.명동서 다시 보이는 중국인... 내년엔 더 온다?!

머니투데이|입력 :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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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코실 #한중일정상회의 #중국인관광객

2016년 7월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얼어있던 한국과 중국 관계가 개선될 조짐이 서서히 보인다.

지난 12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서 열린 8차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하면서 시진핑 주석과 리커창 총리를 만난 것이 청신호다.

2017년 방중 당시 3박 4일 동안 중국 고위층과 단 두 차례만 식사를 같이 해 혼밥 논란이 불거진 것과 비교해봤을 때 이번 방중은 그때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문 대통령이 계속 요청하고 있는 시진핑 주석의 방한도 오는 상반기에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양국 교역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8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이웃처럼 양국을 오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대중 수출은 2016년 1244억 달러에서 2017년 1421억 달러, 2018년 2621억 달러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국인 관광객은 2016년 807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2017년 417만 명으로 급감했지만 다시금 증가 추세로 전환하면서 2018년 479만 명, 2019년 기준 551만 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가는 한중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일까?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이코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촬영: 방진주 인턴
영상 편집: 김소정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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