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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독립시킨 파나마, 왜 직접 침공했을까 [PADO 편집장의 '미국 대 미국']

머니투데이|입력 :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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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해군 국가라고 합니다. '떠다니는 영토' 함정과 그 위에 실린 강력한 공군력(네이비 윙)과 해병대, 그리고 상호확증파괴가 가능한 핵추진 잠수함과 SLBM 까지, 미국의 해군력은 미국의 군사적, 경제적 패권을 뒷받침하는 핵심 역량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국이 전쟁을 불사하고 지키려 하는 초크포인트가 있습니다.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시켜주는 파나마 운하가 대표적인데요. 동아시아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대만 해협은 포함될까요? 대한 해협은 어떨까요? PADO 김동규 편집장이 '미국 대 미국' 코너에서 알려드립니다. #SLBM #초크포인트 #항행의자유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54 해군의 나라, 미국
04:50 SLBM
07:25 초크포인트(choke point)
09:03 대표적인 초크포인트

[PADO 편집장의 '미국 대 미국'] '미국과 싸우는 미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면서 나홀로 경제 호황을 누리는 미국, 그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공화당 대 민주당, 바이든 대 트럼프, 제국 대 공화국, 해안가 대 내륙, 버지니아 대 웨스트 버지니아, 해군과 공군... 미국의 속사정,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이 속속들이 알려드립니다. #PADO #파도 #머니투데이 #머투 #국제 #뉴스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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