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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탈락자 임순영, 떠나면서 한 말이…

머니투데이 이슈팀 방윤영 기자 |입력 : 2013.10.19 10:00|조회 : 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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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탈락자 임순영, 떠나면서 한 말이…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 출연자 (위)장원기(왼쪽), (아래)임순영/사진=Mnet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서 탈락한 미 버클리음대 출신 참가자 임순영이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임순영은 지난 18일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5'에서 탈락자로 선정된 뒤 "예쁘고 잘 생긴 것 쫓지 말고 꿈을 쫓기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순영은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서 이 얼굴로 노래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외모지상주의에서 제가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심사위원 이승철도 "오늘 슈퍼스타K 탑6는 인기와 외모를 제외하고 노래로만 보면 역대 가장 내용이 알찬 무대였다"며 "임순영의 소감처럼 외모지상주의를 넘어서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임순영과 장원기는 탈락 위기에 놓여 최종 탈락자를 가리기 위해 각각 하림의 '위로', 나훈아의 '영영'을 불렀다. 심사위원의 선택으로 마지막 합격자는 장원기로 결정됐다.

한편 다음 생방송 무대 진출자는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 장원기, 김민지 등 총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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