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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유지태 "난 김효진이 있어야 완성된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안이슬 기자 |입력 : 2015.01.02 07:21|조회 : 1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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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유지태는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아내 김효진과 연애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유지태는 "알고 지낸 기간이 꽤 있었다. 취향이 너무나 잘 맞았다. 그 친구가 뉴욕에 공부를 하러 갔었는데 그때 공백을 많이 느꼈다. 전화를 해서 바로 만나자고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친구가 뉴욕에 있으니 시험을 했다. '미국으로 오면 허락하겠다'고 하기에 바로 갔다"며 "(김효진이)굉장히 놀랐다. 그 때 제가 선포를 했다. 3년 만나고 결혼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유지태는 김효진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김동률의 '감사'를 불렀다는 이야기도 밝혔다. 그는 "인터넷을 찾아보고 '감사'를 선택했다"며 "저는 효진이가 있어야 완성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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