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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SNS 심경토로 후 삭제…"회사가 날 존중하지 않아"

머니투데이 이슈팀 박가영 기자 |입력 : 2017.02.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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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남이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가 삭제했다. / 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에릭남이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가 삭제했다. / 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SNS에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글을 게재한 뒤 삭제했다.

에릭남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회사는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My company don't respect me)”며 "해킹 아니다. 이건 그저 진실일 뿐(Naw this ain't hacking. This is just the truth)"이라는 글을 연달아 올렸다.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에릭남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대화로 충분히 풀 수 있는 정도의 오해가 있었다”며 “에릭남과 대화로 원만히 해결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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