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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 "배영수, 어려운 가운데 잘 던졌다"

머니투데이 수원=심혜진 기자 |입력 : 2017.04.21 21:28|조회 : 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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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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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



한화이글스가 kt 위즈를 꺾고 주말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한화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원정 경기서 7-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배영수는 6⅓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2승째와 함께 통산 130승을 거뒀다. 역대 6번째 기록이다.

타선에서는 김태균이 홈런을 포함해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고, 송광민(2타점), 최진행 등도 멀티히트를 작성, 팀 승리에 기여했다. 로사리오는 투런포로 1군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경기 후 김성근 감독은 "배영수가 어려운 가운데 잘 던졌다. 김태균이 잘 치고, 잘 나갔다. 송광민도 공수에서 좋은 역할을 해줬고, 7회 2사 1, 2루서 나온 정근우의 시프트로 승리할 수 있었다. 선수단이 하나가 되는 모습이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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