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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지연수, 혼인신고 3년 만에 오늘 결혼식

머니투데이 이슈팀 심하늬 기자 |입력 : 2017.06.03 14:48|조회 : 6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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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스튜디오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스튜디오
가수 일라이와 모델 지연수가 혼인 신고 3년만에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6월 혼인신고 이후 3년 만에 식을 올리게 됐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이상훈, 축가는 일라이의 소속 그룹 유키스가 맡는다.

일라이는 2014년 자신의 SNS에 아내 지연수와 혼인신고했다는 사실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지연수는 임신 상태로, 일라이는 현역 아이돌로서는 이례적으로 혼인신고 사실을 직접 밝혀 화제 됐다. 두 사람은 아내 지연수가 11살 연상인 연상녀와 연하남 커플이다.

혼인신고 후 두 사람은 아들 민수를 낳고 온 가족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일라이는 결혼식에 앞서 "그동안 결혼식을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여서 아내와 아들,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했는데 늦었지만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도움 주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모락팀 심하늬
모락팀 심하늬 cremol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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