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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팔걸이 접히는 의자…실내공간 활용도 'UP'

[베스트 중기제품]체어플러스의 '덩키의자'

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입력 : 2017.06.12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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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플러스의 덩키의자 / 사진제공=체어플러스
체어플러스의 덩키의자 / 사진제공=체어플러스

체어플러스의 '덩키의자'는 미사용 시 등받이와 팔걸이를 접어 테이블 아래 등에 보관하는 제품이다. 실내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사 시 운반도 용이하다.

덩키의자의 등받이 프레임은 체중 감응형으로 제작돼, 사용자의 하중만큼 등받이가 젖혀져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 일반 플라스틱 제품 대비 2배 이상 강한 내구력을 갖췄다.

의자 다리에 해당하는 하부 프레임 교체도 가능하다. 하부 프레임 교체를 통해 동일 제품을 좌식 의자나 사무용 의자, 식탁 의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덩키의자는 정부조달 우수제품으로 지난해 '대한민국 발명 특허기술대상전' 은상을 수상했고, 일본, 괌, 미얀마, 뉴질랜드 등으로 수출되는 등 국내외에서 쓰이고 있다.

서준석 체어플러스 대표는 "기존 의자들을 사용하면서 보관 및 이동, 포장 등에 불편을 느껴도 대체할 제품이 없었다"며 "3년여 개발 기간을 거쳐 등받이 및 팔걸이 접이식 기능을 구비한 의자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원광
이원광 demian@mt.co.kr

'빛과 빛 사이의 어둠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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