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퇴직금=은퇴 후 핵심자산" 안정적 수익률 관리 만전

[제4회 대한민국 연금대상]KB손해보험, 퇴직연금 보험부문 최우수상

머니투데이 전혜영 기자 |입력 : 2017.06.20 04:30
폰트크기
기사공유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사진=머니투데이DB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사진=머니투데이DB
KB손해보험 (31,250원 상승250 -0.8%) 퇴직연금은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와 차별화된 사후 관리로 36만여명 가입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손보는 퇴직금이 은퇴 후 핵심자산이라는 개념 하에 변동성이 높은 수익률을 지향하기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창출하도록 관리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 결과 금융시장이 불안했던 지난해에도 DC(확정기여형)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이 2.23%를 기록,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전 사업자의 평균 수익률은 -0.1%였다.

KB손보는 수익률 관리를 위해 가입 후에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우선 고객정보를 정비해 정기적으로 발송되는 수익률 관련 자료 수신율을 크게 높였고 수익률 외에 만기안내, 손실율 안내, 위험자산 안내 등 다양한 자료를 LMS(장문메시지), 이메일로 제공해 고객이 직접 본인 자산 운영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2012년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전용 'KB손해보험 퇴직연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출시해 스마트폰만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본인의 퇴직연금 자산을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KB손보 퇴직연금은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 안정적 소득 확보를 위해 연금수령자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 퇴직자가 일시금을 수령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퇴직자 대상 다양한 연금설계 및 시뮬레이션, 세무·은퇴설계 상담 등을 통해 연금 수령의 유리함을 설명한 결과 연금수령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K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한 은퇴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선호도 1위의 퇴직연금사업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