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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년만에 활동 재개…"8월 목표로 앨범 준비"

머니투데이 모락팀 윤기쁨 기자 |입력 : 2017.06.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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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사진=머니투데이DB
걸그룹 소녀시대/사진=머니투데이DB

걸그룹 소녀시대가 2년만에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오는 8월 목표로 앨범을 준비중이며 곧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의 음반 활동은 2015년 8월 발표한 미니앨범 ‘라이온 하트’ 이후 2년만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 활동 계획에 대해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고 있지만 올해가 소녀시대 데뷔 10주년인 만큼 이들이 데뷔한 8월5일에 새 앨범이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해 지난해 9주년을 기념해 팬송 '그 여름(0805)'를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윤아와 유리, 서현과 수영은 배우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찾았고, 태연과 효연 등은 솔로음반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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