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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노후 대비에 보장·세제혜택까지 '일석삼조'

[제4회 대한민국 연금대상]현대해상, 개인연금 대상

머니투데이 전혜영 기자 |입력 : 2017.06.2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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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사진=머니투데이DB
이철영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사진=머니투데이DB
현대해상 (38,600원 상승300 0.8%)의 '연금저축손해보험 노후웰스보험'은 노후대비를 위한 연금기능에 세제혜택은 물론 보장성 담보까지 갖춰 '일석삼조' 상품으로 통한다.

이 상품은 올해 판매된 연금저축 상품 중 손해보험사에서 유지 건수가 가장 높다. 유지 건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자에게 만족을 줬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데 적합한 상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준금리가 1%대로 하락한 저금리 시대에 연금계좌를 통한 세액공제 혜택과 최저보증이율을 활용해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매월 또는 매년 보험료를 납입 하면서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보험료를 추가 납입할 수 있어 연금을 자유롭게 증액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최저보증이율을 운영해 공시이율이 하락하더라도 최저보장을 통한 원금보장이 가능하다.

세제혜택도 눈에 띈다. 이 상품은 납입한 보험료 중 연간 400만원 한도로 납입보험료의 13.2%(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총급여 5500만원 이하 직장인이나 종합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는 16.5%로 높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연도의 공제한도가 넘으면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다음 연도에 공제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납입유예제도를 통해 최대 3년까지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계약 유지가 가능하다. 납입 연체로 계약이 해지되더라도 3년 이내에 1회분의 보험료만 내면 계약 부활 청약도 가능하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연금지급 형태도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은 재무설계계획에 따라 연금지급형태를 고를 수 있는데 매년 동일한 연금액 수령을 원하는 경우에는 '정액형'을, 물가상승을 고려하여 일정주기마다 체증하는 연금액 수령을 원할 경우에는 '체증형'(매년 5% 증가, 매3년 10%증가, 매 5년 20%증가 중 선택)을 고르면 된다.

뿐만 아니라 상해사망후유장해, 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와 같은 보장성 담보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100세 시대와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대비하기 위해 경제활동 시기에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해 둘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 보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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