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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일부터 불공정 하도급 '집중 점검'

머니투데이 김지훈 기자 |입력 : 2017.06.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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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20일부터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약자인 근로자에 대한 임금 체불, 장비·자재대금 체불 및 불법·불공정 하도급 행위 여부 등이 이번 점검 대상이다.

점검반은 외부 전문가 6명과 시설안전과 직원 4명으로 편성되고, 시 및 자치구 등이 발주한 100개 건설공사장 가운데 30곳 이상을 확인한다. 점검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시는 점검결과 중대·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영업정지, 과태료부과, 고발 등 엄중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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