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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 "전 임원 징역형 선고…횡령액 전액 회수"

머니투데이 권혜민 기자 |입력 : 2017.06.1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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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 (578원 상승3 0.5%)은 노선봉 전 대표이사와 이종석 전 부사장이 사기,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들은 각각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 120시간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 횡령액은 11억5500만원으로 회사측은 "발생금액 전액을 회수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권혜민
권혜민 aevin54@mt.co.kr

머니투데이 경제부 권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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