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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베인캐피탈 시대로 기업가치↑" - 신한

머니투데이 김훈남 기자 |입력 : 2017.07.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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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7일 휴젤 (601,800원 상승14100 -2.3%)에 대해 "베인캐피탈 시대가 시작돼 보툴렉스 가치상승, 사상 첫 배당, 지배구조 할인 해소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1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이지용·배기달 연구원은 "14일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완료로 최대주주가 동양에이치씨에서 베인캐피탈로 변경됐다"며 "강력한 파트너십으로 보툴렉스 가치가 3005억원에서 4652억원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상최초로 배당금 지급이 기대된다"며 "배당성향 30% 가정시 DPS(주당배당금)은 5000원, 배당수익률은 0.9%"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 등은 "기존 지배구조에 따른 기업가치 할인요인도 해소될 것"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컨센서스(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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