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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뉴욕 패션위크서 아찔하게…타투 무슨 뜻?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입력 : 2017.09.1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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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뉴스1
/AFPBBNews=뉴스1
팝 가수 니키 미나즈가 2018 뉴욕 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9일(현지시간)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뉴욕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에서는 디자이너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의 봄 컬렉션 쇼가 진행됐다.

이날 프론트 로에 참석한 니키 미나즈는 핑크색을 중간 중간 금발 사이에 염색한 미디움 길이의 가발을 쓰고 나타났다. 그녀는 깊게 파인 흰색 민소매를 착용하고 빨간색 란제리가 살짝 드러나도록 연출해 아찔한 클리비지 룩을 완성했다.

니키 미나즈는 한쪽 팔에 한문을 크게 새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上帝與你常在'라고 적힌 타투는 "신은 나와 항상 함께있다"라는 뜻이다.

한편 힙합 가수 니키 미나즈는 실력 뿐 아니라 공식 석상과 무대에서 항상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다.

마아라
마아라 aradazz@mt.co.kr

머니투데이 통합뉴스룸1부 스타일M 마아라 기자입니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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