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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수능 100%로 선발… "영역별 반영비율 중요"

[2018 정시특집]

머니투데이 최민지 기자 |입력 : 2017.12.2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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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수능 100%로 선발… "영역별 반영비율 중요"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으로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위주전형을, 나군에서 실기위주전형을 진행한다. 올해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은 총 717명으로 가군 333명, 나군 384명이다.

수능위주전형은 가, 나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실기위주전형은 모집단위에 따라 수능과 실기반영 비율이 달라 주의해야 한다. 성균관대의 원서접수 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다.

성균관대 정시는 대계열 모집 단위가 중심을 이룬다. 대계열 모집 단위는 다양한 학과를 하나로 통합해 모집하는 방식이다. 2학년 진학 때 계열 내 학과 중 전공을 하나 선택하게 된다.

대계열 모집 단위는 학과 모집보다 모집 인원이 많아 경쟁률에 따른 입학 성적 변화가 적은 편이다. 따라서 여러 입시기관이 예측하는 합격 가능 성적과 비슷한 수준에서 지원해볼 만하다.

성균관대학교 이상구 입학처장
성균관대학교 이상구 입학처장

많은 수험생이 하향 안정지원하게 될 경우 상위권 대학 상위학과는 의외로 합격선이 높지 않다. 이 때문에 하향 지원하는 추세가 심할수록 상위 학과의 합격선이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지원해야 한다.

지원자는 영역별 반영비율을 잘 체크해야 한다. 성균관대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40% △수학 가/나 40% △사회/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국어 25% △수학 가 40% △과학탐구 35%를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가산점 부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인문계 모집 단위 지원자에 한해 제2외국어/한문을 탐구영역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구체적인 상담, 전략정보를 원하는 학생을 위해 성균관대는 오는 29일까지 정시모집 지원전략 전화·방문상담을 실시한다. 전화상담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상담은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 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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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  | 2017.12.21 08:29

일본항복후,포츠담선언문 8항에 의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의 한국내 주권이나 학벌은 없어왔음. http://blog.daum.net/macmaca/2375 대학은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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