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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R '낙뢰'로 50분 지연 시작

머니투데이 길혜성 기자 |입력 : 2018.05.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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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기상악화로 경기 중단됐을 때 클럽하우스 내부에서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사진제공=KLPGA
지난 16일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기상악화로 경기 중단됐을 때 클럽하우스 내부에서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사진제공=KLPGA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 상금 7억 원·우승 상금 1억 7500만 원) 조별 리그 2라운드가 낙뢰로 인해 출발이 지연됐다.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9번째 대회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6313야드)에서 조별리그 2라운드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민송(22·롯데)과 장수연(24·롯데)이 1번홀부터, 최혜진(19·롯데)과 김현수(26·롯데)가 10번홀부터 각각 아웃과 인 코스 첫 조로 조별리그 2라운드 18홀 매치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기상악화로 출발이 늦어지고 있다.

KLPGA 측은 이날 오전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2018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2라운드가 기상악화(낙뢰)로 인해 50분 지연돼 첫 조는 9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앞서 전날인 16일 조별리그 1라운드 때도 낙뢰 때문에 경기가 중간에 2시간 37분간 중단됐다 재개됐다.

한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총 64명이 출전, 4명이 한 조를 이룬 가운데 16개조에서 조별리그가 펼쳐진다. 조별리그는 3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라운드 승리 시 1점, 비길 경우 0.5점, 패배 때는 0점을 각각 얻는다. 조별리그가 끝난 뒤 각 조에서 승점이 가장 높은 선수가 16강전에 진출하며, 이때부터는 녹다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16일 조별리그 1라운드가 시작, 17일과 18일 조별리그 2, 3라운드가 차례로 열린다. 19일에는 16강전과 8강전, 20일에는 4강전과 결승 및 3, 4위전이 각각 벌어진다.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최혜용(28·메디힐)에게 극적 역전승을 거두며, 이번 대회에 대한 골프팬들의 관심도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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