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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추다르크', 7160km 대장정

[the300]추미애 민주당 대표 선거운동 결산…유세시간만 1590분에 달해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 |입력 : 2018.06.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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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구시당 후보자 지원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2/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구시당 후보자 지원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휘저었다. 가지 않은 곳이 없었다. 이동거리만 7160㎞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얘기다. 그는 6.13지방선거 유세운동을 위해 전국을 돌았다.

13일 민주당에 따르면 추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3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12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전국을 오갔다. 지난 4일은 하루에 1000km를 이동하는 강행군을 했다.

추 대표는 광주와 세종을 제외한 15개 광역자치단체를 방문해 민주당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중 서울은 가장 많은 4회, 대구·경기·경남 등 격전지역들은 2회 방문해 전략적인 선거운동을 펼쳤다.

추 대표는 선거운동 기간 중에 말 그대로 '하루 종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에 따르면 추 대표의 총 유세 시간은 1590분(26시간 30분)에 달했다.

전국의 선거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선거대책회의(선대위)도 놓치지 않았다. 지난 1일 전북 군산에서 연 선대위를 시작으로 제주와 대구, 부산 등지에서 선대위를 개최했다. 현장 유세 뿐만 아니라 선거 컨트롤타워 역할도 충실히 이어갔다.

추 대표는 12일 오후9시 홍익대학교 상상마당 앞에서 열린 선거유세를 끝으로 13일간 공식 선거운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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