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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힐만 감독 "김강민이 승리의 주역이다"

머니투데이 잠실=한동훈 기자 |입력 : 2018.07.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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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힐만 감독.
SK 힐만 감독.


SK 와이번스가 전반기를 승패마진 +11로 마감했다.

SK는 12일 잠실 LG전서 7-4로 승리하며 48승 37패 1무승부, 리그 3위로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했다.

선발투수 박종훈이 3이닝 3실점 조기 교체됐으나 구원 등판한 김태훈이 6회까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텼다. 김태훈은 시즌 5번째 승리를 구원승으로 장식했다.

타선에서는 김강민과 김동엽이 4타점을 합작했다. 김동엽은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김강민은 4타수 2안타 2루타 2개에 2타점, 한동민도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경기 후 힐만 SK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쳐 기쁘다. 특히 순위 경쟁을 하고 있는 한화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해 더 의미가 깊다. 위기에서 올라온 불펜 투수들이 잘 막아줬다. 공, 수, 주 모두 좋은 모습 보여준 김강민이 오늘 승리 주역이다. 또한 김태훈이 3이닝을 깔끔히 막아 승리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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