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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앞세운 현대차 팰리세이드, 美서 패션마케팅 시동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8.11.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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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 헐리우드에서 미국과 한국의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와 패션디자이너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팰리세이드’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는 '현대 스타일 나이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패션과 음악계 유명인사들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수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글로벌 인플루언서(유명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팝스타 비욘세 뿐만 아니라 데스티니스 차일드와 킴 카다시안 등 글로벌 스타들의 스타일을 담당한 것으로 유명한 톱 스타일리스트 ‘타이 헌터’, 빅뱅의 ‘승리’, 한국을 대표하는 DJ인 ‘DJ 레이든’,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 ‘그리디어스’의 대표인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모델 ‘션 프레지어’ 등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 헐리우드에서 미국과 한국의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와 패션디자이너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팰리세이드’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는 '현대 스타일 나이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패션과 음악계 유명인사들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수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글로벌 인플루언서(유명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팝스타 비욘세 뿐만 아니라 데스티니스 차일드와 킴 카다시안 등 글로벌 스타들의 스타일을 담당한 것으로 유명한 톱 스타일리스트 ‘타이 헌터’, 빅뱅의 ‘승리’, 한국을 대표하는 DJ인 ‘DJ 레이든’,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 ‘그리디어스’의 대표인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모델 ‘션 프레지어’ 등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팰리세이드’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방탄소년단(BTS)'을 홍보대사로 선정한데 이어 패션을 앞세운 마케팅도 시동을 걸었다.

현대차 (131,000원 상승1500 1.2%)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 헐리우드에서 미국과 한국의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와 패션디자이너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팰리세이드’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는 '현대 스타일 나이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팰리세이드’의 LA오토쇼 전세계 최초 공개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현대 스타일 나이트'는 ‘팰리세이드’가 추구하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자리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패션과 음악계 유명인사들은 물론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수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유명인사) 등 200여명을 초청했다. 특히 글로벌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의 딸이자 인스타그램 팔로워수가 400만명에 달하는 패션모델 '소피아 리치', 미국의 유명 팝스타 '에리카 제인', 팔로워 수가 70만명이 넘는 패션 블로거 ‘스웨이드 브룩스’ 등이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선 글로벌 팝스타 비욘세의 뿐만 아니라 데스티니스 차일드와 킴 카다시안 등 글로벌 스타들의 스타일을 담당한 것으로 유명한 톱 스타일리스트 ‘타이 헌터’와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인 ‘그리디어스’의 대표인 ‘박윤희 디자이너'가 ‘팰리세이드’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의상 20벌을 공개했다.

아울러 현장 음악을 맡은 ‘DJ 레이든’은 자동차 브랜드와 패션이 어우러진 행사를 돋보이게 하는 강력한 비트의 음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DJ 레이든’은 한국을 대표하는 DJ로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도 오른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과 폭넓게 소통하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팰리세이드 글로벌 홍보대사 BTS/사진제공=현대차
팰리세이드 글로벌 홍보대사 BTS/사진제공=현대차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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