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압도적 스케일'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2838만~3367만원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2019.01.03 16:2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적재능력 대폭 향상 파워 리프 서스펜션 신규 적용...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사업자 부가세 환급 혜택도

image
렉스턴 스포츠 칸/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 (5,260원 상승20 -0.4%)가 업그레이드 스케일의 신개념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KHAN, 이하 칸)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를 가진 게 특징이다.

칸은 앞선 렉스턴 브랜드 모델들을 통해 검증 받은 쿼드프레임과 4트로닉(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견인 능력을 겸비했다.

적재 한계를 크게 높인 파워 리프 서스펜션이 쌍용차 최초로 칸에 적용됐다.(파이오니어 모델 기준).

쌍용차 관계자는 "전문적인 장비를 활용해 다양하고 본격적인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오너들을 위해 준비됐다"며 "프로페셔널 모델엔 기존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선호와 용도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렉스턴 스포츠보다 24.8% 늘어난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의 데크는 중량 기준으로 75% 증대된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하다.

또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LD(차동기어 잠금장치) 등을 트림에 따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렉스턴 스포츠 칸/사진제공=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사진제공=쌍용차

칸 전용으로 과감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의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고, 블랙 헤드라이닝이 실내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여한다.

e-XDi220 LET 엔진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선돼 최대토크가 2.0kg∙m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는 42.8kg∙m이다.

아이신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렉스턴 스포츠 칸의 판매가는 △파이오니어X 2838만원 △파이오니어S 3071만원 △프로페셔널X 2986만원 △프로페셔널S 3367만원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사진제공=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사진제공=쌍용차

이와 함께 쌍용차는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와 디자인 요소, 편의성을 갖춘 '렉스턴 스포츠 2019 모델'을 새로 내놨다.

2019 G4 렉스턴에 적용된 모던한 디자인의 변속기 레버를 함께 쓰게 됐으며, 언더커버를 적용하여 공력성능과 정숙성을 강화했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는 게 쌍용차 설명이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4/1~)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