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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단톡방서 "여자 좀 넘겨요" "착한 X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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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단톡방서 "여자 좀 넘겨요" "착한 X 없어?"

머니투데이
  • 권성진 인턴기자
  • VIEW 81,026
  • 2019.03.1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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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동영상 공유 의혹에 소속사 FNC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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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SEN
밴드그룹 씨엔블루 이종현(29)도 가수 정준영(30)의 '불법 성관계 몰카 공유 메시지 단체방' 멤버로 의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황이 보도됐다. 정준영은 현재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를 받는다.

지난 14일 'SBS 8 뉴스'에 따르면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은 정준영 등 여러 인물들과 함께 단체 '카톡방'에서 불법 촬영물을 받아 보고 여성을 물건 취급하는 발언을 일삼았다. 이종현은 "빨리 여자 좀 넘겨요. X같은 X들로"라고 단체 카톡방에 글을 남겼다.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 등의 대화도 주고받았다.

앞서 지난 12일 가수 이모씨로 표기된 SBS 보도 이후 이종현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이종현은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아울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가수 관련한 악성 루머들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SBS의 실명이 표기된 보도 이후 11시간이 지났지만 FNC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종현은 2010년 씨엔블루 미니앨범 '블루토리'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는 군인 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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