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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 등 서남권과 서대문구 등 서북권 오존주의보 발령(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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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 2019.05.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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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지나는 차량과 뜨거워진 아스팔트 열기로 인해 대로가 이글거리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DB
서울시는 23일 오후 기준 2시 기준 서북권, 서남권의 일부 측정소 오존 농도가 0.12ppm/hr 이상으로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hr 이상이면 주의보 발령하고, 0.3ppm/hr 이상이면 경보, 0.5ppm/hr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이날 서북권의 마포구 측정소(0.121ppm/h)에서, 서남권의 강서구 측정소(0.124ppm/h)에서 오존 농도가 0.12ppm/hr이상 측정됐다.

서북권은 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 동작, 관악구가 있고, 서남권에는 마포, 서대문, 은평구가 있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 자제를 권고했다. 노약자와 어린이 역시 외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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