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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소 위크' 글로벌 전문가 서울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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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 최태범 기자
  • 2019.06.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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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엑스포 D-2]외교부 수소에너지 콘퍼런스(17~18일) 이어 수소엑스포(19~21일) 잇따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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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한 주 동안 '수소 지식 향연'이 펼쳐진다."

외교부가 '수소위크(week)'로 명명한 이번 한 주간 글로벌 수소 전문가들이 서울로 집결한다.

'2019 국제 수소에너지 콘퍼런스'(17~18일)와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19~21일)에서 궁극적인 청정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수소에너지의 개발 동향과 국제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외교부는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와 함께 17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조선호텔에서 '2019 국제 수소에너지 콘퍼런스'를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일본·독일·호주·중국 등 주요 국가의 수소에너지 정책 입안자와 관련 국제기구 및 해외 민간 수소 전문가, 국내외 에너지 유관기관, 기업·학계 등에서 약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개회사 및 축사 △기조세션 △1세션 국제 수소에너지 동향 및 협력 방안 △해외 발표자 오찬 △2세션 수소에너지 개발 및 전망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 세션에선 케이스케 사다모리 국제에너지기구(IEA) 국장과 돌프 길렌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국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들은 각각 '세계 수소에너지 전망'과 '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수소 생산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대한민국 수소엑스포'(www.khexpo.co.kr)는 국회수소경제포럼 주최, 머니투데이·국가기술표준원·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주관으로 오는 19~21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수소엑스포’는 기업과 공기업, 지방자치단체 연구 성과물을 전시해 수소에 대한 지식이 없는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 수소와 수소산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같은 기간 열리는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수소사회·수소경제를 선도하는 우리나라 주요 기업의 기술개발 현황 발표 △수소 충전인프라 조기 확충을 위한 안전 문제 △수소기술 표준 선점 방안 등이 논의된다.
오늘부터 '수소 위크' 글로벌 전문가 서울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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