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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측 "언론이 MC몽을 심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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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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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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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MC몽 소속사가 언론보도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MC몽 측 "언론이 MC몽을 심판하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 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는 MC몽의 병역 문제와 관련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MC몽 측은 "검찰 송치 및 입건에 대해서 들은 바가 없다"며 "언론보도에 대해 많이 괴로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MC몽을 심판하는 것은 경찰도 검찰도 아니다"라며 "언론이 MC몽을 심판하고 있다"고 언론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MC몽은 불구속으로 수사가 종결, 검찰 송치될 예정이다. 따라서 병역 비리를 둘러싼 MC몽은 연예계 전반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또한 MC몽 측은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은 맞지만, 의사의 치료행위나 병역면제처분과정에 불법이 개입돼 있지 않았다"며 결백을 줄곧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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