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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PD 하차, 온라인 반응은? "안타깝고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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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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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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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피디ⓒ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영희 피디ⓒ머니투데이 스타뉴스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김영희PD의 사퇴에 온라인에서는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만화가 강풀은 23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가수다' 결국 김영희 PD의 교체까지… 너무 심각하게 보는 것은 아닐까, 씁쓸한 마음 접으며 진화하길 기대했는데… 나는 솔직히 정말로 노래 잘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윤종신도 23일 오전 11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그냥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지, 비판은 때려치우라는 뜻이 아닐텐데…"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를 접한 대다수의 네티즌 역시 "사퇴는 너무 가혹하다", "정말 사퇴하는 것 맞냐"라며 섭섭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지난 20일 방송에서 원칙을 어기고 최하위를 기록한 김건모에게 재도전 선택권을 부여하여 형평성 문제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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