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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9일간의 대장정 대구육상대회 폐회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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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 2011.09.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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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는 4일 저녁 지난 9일간 대구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군 제13회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폐회식 행사에 참석했다.

김 총리는 이날 폐회식 행사에서 차기개최도시인 모스크바에 대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기 전달식에 이어 폐회선언을 했다.

폐회식은 각국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시민서포터즈 입장과 남녀 400m 계주 시상식, 김범일 조직위원장 환송사, 라민디악 IAAF 회장 폐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리는 폐회식에 앞서 미래의 대한민국 육상을 이끌어갈 육상꿈나무 선수들을 만나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육상은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고 새로운 기회와 영예의 가능성이 많다"며 "원대한 꿈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해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여러분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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