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육상]남자 마라톤 시작, 케냐 독주 예상

머니투데이
  • 박재원 인턴기자
  • 2011.09.04 10:2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4일 오전 대구 국채보상운동공원 앞에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마라톤 경기가 시작됐다.

한국 남자마라톤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노메달 개최국'을 벗어나기 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

이번 경기에는 정진혁(21)·김민(22·건국대), 황준현(24·코오롱), 황준석(28·서울시청), 이명승(32·삼성전자) 등 5명이 42.195㎞ 풀코스에서 치러지는 레이스에 도전한다.

25km 현재 2시간 5~6분대를 뛰는 케냐의 철각들이 선두 그룹을 형성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입상은 낙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 선수들은 번외 종목인 단체전에서만큼은 반드시 메달을 획득하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