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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미국 女 400m 계주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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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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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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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자메이카의 자존심을 건 '계주 대결'에서 미국이 먼저 웃었다.

4일 오후 8시 35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 계주 결승 경기에서 미국이 41초 5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타트는 자메이카의 첫 번째 주자 셜리 앤 프레이저가 빨랐다. 프레이저는 가장 먼저 두 번째 주자 스튜어트에게 바통을 넘겼다.

하지만 약-강-약-강의 순서로 선수를 배치한 미국 팀의 전략이 빛났다. 두 번째 주자로 나선 16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앨리슨 펠릭스가 자메이카와의 격차를 좁혔다.

앵커(네 번째 주자)로 출전한 여자 100m 우승자 카멜리타 지터가 미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자메이카의 앵커인 캠벨 브라운이 스퍼트했지만 경기를 뒤집는데 실패했다. 우크라이나가 자메이카의 뒤를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미국의 앨리슨 펠릭스와 카멜리타 지터는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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