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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연설에 美 지수선물은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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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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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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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400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경기부양책을 밝혔으나 지수선물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8일 오후 7시(현지시간)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급여세 수준을 절반으로 낮춰 중소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세금 부담을 낮춰주는 내용의 경기부양책을 밝혔다.

이후 오후 8시15분 현재 다우지수선물은 4포인트 오른 1만1227을 지나고 있고 S&P500 지수선물은 0.4포인트 떨어진 1179.6을, 나스닥지수는 1.25포인트 내려간 2210.75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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