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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공무원 연금 개혁, 안행부 장관도 직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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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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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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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전작권 전환 재연기는 불가피한 선택"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4일 최근 추진 중인 공무원 연금 제도 개혁과 관련해 안전행정부가 강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으로부터 공무원 연금개혁 및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장관에게 정말로 어려운 일이고 직을 걸겠다는 결기를 보이라고 했다"며 "나도 내 이름으로 발의하겠다고 해서 당의 결기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 연금 개혁안은) 의원입법으로 하기로 했으니 당 특위의 안이 중요하다"며 "태스크포스(TF) 팀 이한구 위원장을 중심으로 곧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혁안의 대표발의 시기와 관련해 '다음달 전에 준비되느냐'는 질문에 김 대표는 "그렇다"고 답했다. 김 대표는 오는 30일 대표연설에서 이같은 내용을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3일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태호 최고위원에 대해 김 대표는 "계속 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설득 중에 있다"며 "오늘 저녁에 또 만나겠다"고 밝혔다.

또 김 대표는 제46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를 재연기한 것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국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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